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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런닝맨' 어린시절 고백한 양세찬..."돈 없어서 리코더 못 불어"

입력 2024-12-22 20: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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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양세찬이 어린시절을 언급했다.

22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연말파티 비박 미션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말파티로 꾸며진 가운데 멤버들은 바삭하게 튀겨진 경양식 돈가스와 믿고 먹는 유재석표 라면으로 저녁식사를 하게됐다.

김종국은 "아직 피자 말고는 다 성공적이다"며 "우리가 한거 치고 다 맛있다"고 기뻐했다. 하하는 "피자까지 맛있으면 정말 성공이다"고 했고 양세찬은 화덕 피자를 확인하러 갔다.

화덕안을 본 지석진은 "당장 피자 한판 화덕에 더 넣으라"고 했고 양세찬은 바로 두번째 피자 한 판을 화덕에 넣었다. 성공적인 연말파티를 마무리한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김종국을 제외한 비박 멤버를 결정해야 한다고 했다. 룰은 1시간 안에 제일 마지막에 완료하거나 아예 실패한 사람이 비박 확정되는 것이었다. 이가운데 김종국은 동네 헬스장을 찾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본격적인 미션이 진행된 가운데 지석진, 송지효, 양세찬, 지예은은 비박을 걸고 리코더를 불게됐다. 리코더로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음이탈 없이 왕복으로 불러야 했다.

이가운데 양세찬은 "나 어렸을 때 돈 없어서 이거 못 불었다"며 어린시절을 회상했고 모두가 당황했다. 특히 김종국은 "근데 리코더 정도는 그래도 불 수 있다지 않냐"고 당황하다가 말을 멈췄다. 결국 리코더를 못 불어 봤다는 양세찬 말에 멤버들은 양세찬에게 리코더를 알려줬고 리코더 오디션이 시작됐다. 결과는 지석진이 비박에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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