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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냉장고를 부탁해' 박은영, '흑백요리사' 안대 시식 트라우마 고백 "빠스 안 먹어"

입력 2024-12-22 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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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은영 셰프가 빠스 트라우마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최고 스타 셰프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게스트로 출연한 침착맨은 ‘흑백요리사’를 재밌게 봤다며 그 중에서도 인상적인 장면으로 안대 블라인드 시식을 꼽았다.

이에 MC들은 “피해보신 셰프님이 계실 거다. 그 대결 이후로 트라우마가 생겼다고”라며 박은영 셰프를 언급했고, 박은영은 “빠스 좋아하고 자주 하던 요리인데 그날 이후로 먹지도 만들지도 않는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펼쳐지는 요리 대결로 제한시간 단 15분 동안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극한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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