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출신 배우 진아름이 2024년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전했다.
23일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사다난했던 올 해. 한 해를 되돌아보며. 감사함을 사랑으로 베풀자는 마음을 또 한 번 새기며 새해에는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요! 올 한 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레스를 입고 있는 진아름부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진아름까지 행복했던 2024년의 순간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남궁민과 결혼했다. 남궁민은 오는 2025년 SBS 새 드라마 '우리 영화'로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