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민정이 보는 이를 놀라게 만드는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4일 배우 김민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Good night"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정이 그림 같은 옆모습이 담긴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 4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녀의 완벽한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김민정은 현재 채널A 새 드라마 '체크인 한양' 촬영에 한창이다. 김민정의 신작 '체크인 한양'은 ‘손님은 왕’이라는 무엄한 기치를 내건 조선 최대 객주 ‘용천루’와 그곳에 교육 사환으로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파란만장 성장 로맨스 사극이다. 김민정은 극 중 '용천루'의 대각주 설매화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