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유미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24일 "메리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전했다.
이어 "작은 산타와 크리스마스 데뚜"라며 "여러분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아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아유미 딸은 산타로 변신, 앙증 맞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올해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