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재준이 아들과 보내는 크리스마스 이브 풍경을 공개했다.
24일 개그맨 강재준은 자신의 SNS에 "루돌프야 선물 배달가야되는데 왜자꾸 농땡이를 펴, 산타 할 때 눈물남, 나도 해봤다 산타,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재준은 산타 복장을 하고 수염을 붙인 모습이다. 루돌프 옷을 입고 있는 아들을 안고 있다. 크리스마스 기분을 만끽하고 있는 이들 붕어빵 부자의 훈훈한 투샷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든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7년 만에 출산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