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종신이 폭풍성장한 딸들을 공개했다.
25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SNS에 "2014-2024 10년간의 기도 Merry Christmas!!!"라는 크리스마스 인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 기도를 하고 있는 두 딸의 모습이 담겼다. 10년 전에 비해 훌쩍 자란 딸들은 성숙하고 러블리한 비주얼로 폭풍성장의 좋은 예를 보여줬다. 윤종신 역시 이에 흐뭇함을 표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도 "너무 예쁘게 컸어요", "행복하세요", "공주님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