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결혼 이후 활동을 중단한 신애가 지하철을 처음 타보는 6살 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배우 신애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지하철 처음 타고 신난 막내. 서울촌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애가 올해 6살 막내딸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서울 시내를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옆모습만 보아도 엄마를 닮은 듯한 귀여운 딸의 비주얼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신애는 드라마 '여름향기', '장미의 전쟁', '천추태후' 영화 '은장도', '괴담' 등에 출연했다. 또 2009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