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준상 아내 홍은희가 2달 만에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홍은희는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띵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희는 고급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곳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여전히 눈부신 국가대표급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홍은희는 배우 유준상과 지난 2003년 3월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연극 '바닷마름 다이어리'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