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걸스데이 겸 배우 혜리가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
26일 혜리는 자신의 채널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혜리는 블루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있다. 혜리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보여준다. 혜리는 노출에도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혜리는 바닷가를 거닐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혜리의 모습이 건강해보인다.
한편 혜리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미스터리 수사단'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8월 14일 개봉한 영화 '빅토리'에 출연해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