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옥씨부인전’ 임지연, 연우 동서로 맞는다..김재원 장가보내기 결실

입력 2024-12-28 14:43:42
    • 복사완료!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제공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씨부인전’ 임지연이 연우를 동서로 맞이한다.

28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최보윤,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 7회에서는 옥태영(임지연 분)의 도련님 성도겸(김재원 분) 장가보내기 프로젝트가 결실을 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리따운 신부의 자태를 뽐내고 있는 차미령(연우 분)과 그런 차미령을 곁에서 살뜰히 보살피고 있는 옥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도련님 성도겸의 짝으로 차미령을 점찍었던 만큼 옥태영의 깊은 애정이 엿보이며 차미령을 바라보는 성도겸의 시선 역시 더없이 따뜻하고 다정하다.

하지만 차미령은 어딘가 수상한 행적들로 의문을 자아냈던 상황. 앞서 차미령의 집에서 돌보던 발진 환자들이 진짜 환자가 아닌 고용된 자들이었고 비밀을 단속하는 그의 차가운 얼굴은 옥태영과 성도겸 앞에서는 드러내지 않았기에 과연 차미령이 감추고 있는 속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온 동네가 탐내는 장원급제 청년 김재원과 의문의 타지 여인 연우의 혼례식은 오늘(2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옥씨부인전’ 7회에서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