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형부 김강우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한혜진은 지난 2일 “‘바닷마을 다이어리’팀에 서프라이즈 간식 보내 준 강우형부”라고 전했다.
이어 “감동 감사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혜진은 “형부가 열심히 준비 중인 연극 ‘붉은낙엽도 1/8부터 시작됩니다”며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김강우가 처제인 한혜진을 응원하기 위해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팀에 보낸 서프라이즈 간식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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