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NCT 쟈니가 변우석과의 유쾌한 투샷을 공개했다.
그룹 NCT 멤버 쟈니는 28일 “변우석 업튀”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변우석을 업고 있는 쟈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변우석은 쟈니에게 업혀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변우석의 시원시원한 기럭지 역시 돋보인다.
쟈니는 올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사랑을 받은 변우석이기에 변우석과 드라마 제목을 활용한 유쾌한 설정샷을 찍은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쟈니, 변우석은 지난 27일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4)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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