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창정♥’ 서하얀, 자숙 중 힘들었나 “좌절·우울금지”

입력 2024-12-29 0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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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하얀 채널
사진=서하얀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하얀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심경을 전했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은 지난 28일 “남은 2024 웃으며...좌절금지, 우울금지”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준재는 피아노 숙제 연습용 동그라미 색칠을 위해 연필 귀에 꽂고 손가락 모터 달고 달리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겨있다.

앞서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이 주가 조작 무혐의 처분 받기 전까지 같이 자숙의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봄과 겨울이 모두 계절이듯, 살아가며 겪었던 고통과 고난 또한 나를 이루는 것이다’는 문구가 적혀있는 달력 사진 역시 게재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창정은 1일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임창정이 2021년 11월 발매한 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인 정규앨범이다. 내년 가수 데뷔 30주년을 앞둔 임창정이 그간의 음악 내공을 집약한 앨범으로, 총 13개의 풍성한 트랙으로 구성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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