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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오늘(29일) 다섯째 아들 출산 “정말 정말 막내 태어나..잘 키울게요”

입력 2024-12-29 14:00:27
수정 2024-12-29 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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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사진=헤럴드POP DB, 채널
정주리/사진=헤럴드POP DB,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주리가 다섯째 아들을 출산했다.

29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습니다! 저도 또또도 건강해요!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 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잖아요”라며 다섯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앞서 지난 27일 정주리는 “3.8kg이 넘었다구요?? 담주에 유도분만 상담ㅠㅠ 얼굴보니 내 뱃속이 좁아보이네..”라는 글을 남겨 출산을 앞두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네 명을 두고 있었으며, 이날 출산으로 다섯 아들을 두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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