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귀요미 앞치마" 서언 서준, 데칼코마니 쌍둥이

입력 2016-06-27 06: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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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그램
문정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언 서준 형제가 앞치마를 입고 깜찍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6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앞치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언 서준은 앞치마를 입고 실내에서 산책중인 모습. 뒷짐을 지고 걷는 모습이 귀엽고 깜찍해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이휘재와 서언 서준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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