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한류스타 박유천 어머니 이야기가 전해졌다.
지난 27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박유천 성폭행 논란을 다뤘다.
박유천은 최근 4명의 여성에게 연달아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 기자는 어머니의 입장을 듣기 위해 박유천의 집을 찾아갔지만 만날 수 없었다는 소식을 전한 뒤 "집 밖 외출도 안 하고 기자들 초인종도 일체 차단한 상태다"고 밝혔다.
이어 "주변 평판을 들어보니 박유천은 어머니 마트 갈 때도 항상 따라다니며 짐도 들어줄 정도로 살가운 아들이었다더라"며 "예의바른 청년으로 주민들이 알고 있더라. 그런 부분이 더 안타까운 소식이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