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경수진 "신인시절 만난 박보검, 다시 한 번 작품하고 파"

입력 2016-06-28 0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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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일 제공
인스타일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경수진이 박보검과 다시 호흡을 맞추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28일 배우 경수진의 패션 화보가 공개되었다. 사진 속에는 경수진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겼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번 시즌 가장 트렌디한 쿠튀르 셔츠 룩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경수진은 패션 모델 뺨치는 포즈와 훌륭한 프로포션을 과시하며 완벽한 비주얼을 완성해냈다.

한껏 물오른 미모에 청순하면서도 깊은 눈빛이 더해져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로부터 ‘인생 화보를 남겼다’는 칭찬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경수진은 "남들보다 데뷔가 조금 늦은 편이지만 조바심은 들지 않는다. 평생 직업이라 생각하는 만큼 욕심을 가지고 연기에 매진하고 싶다"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또 "신인 시절 단막극에 함께 출연했던 박보검과 다시 한번 작품을 함께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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