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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구구단 세정, 하트 500만 넘으면 '렛잇고' 열창 공약

입력 2016-06-28 20: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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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V앱’ 구구단이 공약을 걸었다.

28일 V앱에서는 ‘구구단(gugudan) 데뷔 쇼케이스- Welcome to Wonderland!’가 진행됐다.

이날 구구단은 소이, 샐리, 파이팅 넘치는 막내 혜연, 행복을 부르는 세정, 작지만 강한 리더 하나, 구구단의 럭키강이 미미, 구구단의 산뜻한 바람개비 미나, 빛나는 나영, 엄마 해빈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미나는 “하트가 200만이 되면 막내 라인의 애교를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공약했고 “300만이 되면 언니 라인의 애교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세정은 “오늘 푸른색옷을 입었으니 500만이 넘으면 렛잇고를 부르겠다”도 다짐했다.

하나는 9명의 매력을 지닌 소녀들이 모인 9가지 극단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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