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지인 "'아침마당' 식구 영광, 가족같은 진행 선보일 것"

입력 2016-06-29 21: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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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KBS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아침마당' 새 MC로 엄지인 아나운서가 선정됐다. KBS는 "오는 7월 1일부터 '아침마당' 새 MC로 엄지인 아나운서가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침마당'은 7월부터 KBS 아나운서의 윤인구, 엄지인 두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게 된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2007년 KBS 공채 33기로 입사, '우리말 겨루기'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밝은 이미지와 탄탄한 진행으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집에서 매일 아침 함께해 온 아침마당의 식구가 돼서 영광이다. 편안한 가족 같은 진행으로 매일 아침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뵙겠다”고 새 프로그램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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