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여자판 '라스'가 첫 방송을 맞이했다.
12일 MBC every1의 본격 사이다 토크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의 첫 방송이 공개됐다. 더 재미있고 더 독한 여자판 '라디오스타'를 약속하며 여성 MC 4인이 진행을 맡았다.
'비디오스타'는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스핀오프 프로젝트로 탄생한 방송이다. 누구보다 강한 입담을 가진 박나래, 예능 대세로 떠오른 김숙, 방송 배테랑 박소현, 엉뚱 매력의 끝판왕 차오루가 모이며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몰았다.
김숙은 자신이 대세가 되기 전부터 연락이 왔다며 제작진의 선견지명에 감탄했다. 박나래 또한 인기를 얻기 전에 이유정 CP를 만났지만 막상 뜬 후에 연락이 왔다고 폭로했다. 차오 역시 3년전 이유정 CP를 만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숙은 "몇 년 전부터 기획이 됐던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첫 방송에서는 김일중·이천수·동현배·정채연이 등장해 '비디오스타'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