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노희영과 차예련이 우정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만두를 입게 된 노희영과 차예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희영은 차예련과 만두를 빚게 됐다. 노희영은 “맛있는 것을 기대해도 좋다”고 하면서 미리 준비해 둔 만두소를 꺼냈다. 노희영이 준비한 만두는 이북식 만두였다.
차예련은 훌륭한 솜씨로 만두를 빚었다. 노희영은 차예련이 딸 같은 친구라 했다.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차예련이 1985년생이고 노희영이 1963년생이라 22살 차이가 나는 절친이었다. 차예련은 “제가 많이 도움을 받는다”며 “인생 선배이시고 롤모델이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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