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인용식탁’ 노희영X차예련, 22살 차이 절친 사이 만두 빚기 도전

입력 2024-12-30 20:50:09
    • 복사완료!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노희영과 차예련이 우정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만두를 입게 된 노희영과 차예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희영은 차예련과 만두를 빚게 됐다. 노희영은 “맛있는 것을 기대해도 좋다”고 하면서 미리 준비해 둔 만두소를 꺼냈다. 노희영이 준비한 만두는 이북식 만두였다.

차예련은 훌륭한 솜씨로 만두를 빚었다. 노희영은 차예련이 딸 같은 친구라 했다.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차예련이 1985년생이고 노희영이 1963년생이라 22살 차이가 나는 절친이었다. 차예련은 “제가 많이 도움을 받는다”며 “인생 선배이시고 롤모델이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