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SL이엔티 “성유리와 계약 만료, ‘몬스터’ 종영 후 거취 논의”

입력 2016-07-13 16: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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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성유리와 소속사 SL이엔티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전 소속사 판타지오를 떠난 성유리는 지난해 4월 SL이엔티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하지만 1년 3개월여 만에 다시 거취를 고민해야 하는 시점을 맞았다.

이와 관련 SL이엔티 측은 13일 오후 헤럴드POP에 “성유리 씨와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며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이라 종영 때까지는 작품에 직중하고, 거취는 그 후에 논의할 예정이다. 재계약하는 방향까지 모두 열어놓고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성유리는 현재 MBC 월화특별기획 ‘몬스터’에서 오수연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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