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미브’ 려운, 고현정과 한집살이 돌입..프로듀서 윤상현 도움 받을까

입력 2024-12-30 2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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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TV 오리지널·ENA ‘나미브’ 캡처
지니TV 오리지널·ENA ‘나미브’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려운의 숙소 생활이 시작됐다.

30일 방송된 ‘나미브’(극본 엄성민, 연출 한상재/강민구)‘ 3회에서는 고현정과 한집살이에 돌입한 연습생 려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수현(고현정 분)의 집에서 숙식을 해결하게 된 유진우(려운 분)는 강수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심진우의 수업 보조로 나서겠다”라 나섰다.

강수현은 “괴롭힘 문제는 이런 애가 옆에 있는 게 확실하다”라 말했다. 자신 있게 나선 유진우의 말을 가로막은 채, “필요 없다”며 선을 그은 심진우(이진우 분).

또한 유진우는 심준석(윤상현 분)의 코칭 아래, 살림살이에 돌입했다. 심준석은 유진우의 가능성을 점쳐 보며 프로듀서로서의 투지를 불태웠으나, 있는 힘껏 태클을 걸었다.

‘요알못’ 유진우는 심준석의 잔소리를 배경음악 삼아 아침을 만들었다.

한편 강수현은 “오늘 ‘스타 라이즈’ PD를 만나러 갈 거다. 가서 분위기도 좀 보고, 네 소개도 할 것”이라 일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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