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동상이몽' 김구라 "이혼, 너무 자학할 필요 없다"

입력 2016-07-18 15:47:23
    • 복사완료!

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이혼 당시의 속내를 밝힌다.

18일 방송되는 '동상이몽'에서는 중2병 딸 때문에 고민인 어머니가 출연해 불만을 토로한다. 어머니는 “이혼 후 혼자 딸을 키우고 있는데, 힘든 점이 많다”며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구라가 주인공 어머니의 입장이 담긴 영상을 보며 유독 안타까워했다. 김구라는 “이혼할 때 받는 스트레스는 엄청나다. 너무 자학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덤덤하게 일상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

한편 이날 '동상이몽'에서는 산악 오토바이를 즐겨 타는 아버지와 아들 때문에 고민인 어머니의 사연까지 두 가족의 이야기로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싱글대디 김구라의 솔직한 심경은 18일 오후 11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