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그룹 NCT가 SM소속 선배들과 훈훈한 인증샷을 찍으며 한가족이 된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NCT 바이럴에는 세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각 사진 속에는 NCT 멤버들(태일·태용·유타·도영·텐·재현·윈윈·마크·해찬)을 비롯해 하늘 같은 선배인 강타부터 슈퍼주니어 김희철, 소녀시대 효연, 태연, 윤아, 서현, 샤이니, 레드벨벳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레드를 콘셉트로 한 의상을 입은 NCT 멤버들은 선배들 사이에서 풋풋한 매력을 풍기며 눈길을 끌었다. 쟁쟁한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인증샷을 찍는 NCT 멤버들은 긴장감 가득한 분위기에서도 활짝 웃는 미소와 브이나 엄지척 포즈를 취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방출했다.
NCT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화려하게 열린 'SMTOWN LIVE TOUR V in JAPAN'의 무대에 올라 약 4시간 동안 선배들의 무대를 지켜보거나 자신들의 무대를 펼치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지난 7일 '소방차'로 데뷔하며 아이돌계 새로운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NCT127은 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DESIGN UNITED)의 FW시즌 전속모델로 발탁되며 그 기세를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