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뷰티풀 마인드' 장혁·박소담에게 남은 것은 '꿀케미'

입력 2016-07-19 08: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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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다음 회에서의 귀여운 장혁의 모습이 엿보였다.

지난 18일 KBS 2TV 월화극 '뷰티풀 마인드'(연출 모완일·이재훈, 극본 김태희, 이하'뷰마')가 방영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일반적으로 설렘, 감동으로 표현되는 감정과 유사한 것을 느낀 이영오(장혁 분)가 어떤 감정을 느끼기 위해 계진성(박소담 분)을 포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감정이 느껴지지 않음에 실망한 나머지 단호한 표정으로 자신은 변하지 않았다고 결론내린다.

이번 방송에서 공개된 10회 예고에서는 이영오의 계진성에 대한 귀여운 집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쩍 부딪히는 일이 많아진 두 사람, 선글라스와 검은 정장을 착용한 이영오와 그를 신경쓰여 하는 계진성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뷰마' 다음 10회에서는 현성병원에 어린 환자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환자의 등장이 계진성으로 인해 점점 변화가 찾아오고 있는 천재의사 이영오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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