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싸우자 귀신아'의 시청률이 소폭 떨어졌다.
1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3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3.51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회분이 기록했던 자고시청률 4.063%보다 약 0.5%P 떨어진 수치.
이날 방송된 '싸우자 귀신아' 3회에서는 박봉팔(옥택연 분)과 김현지(김소현)가 동거를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볼 줄아는 주인공과 주인공이 만난 귀신이 동거하며 겪어가는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로 옥택연과 김소현, 권율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