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원티드’ 지현우, 비하인드컷에도 드러나는 연기 열정

입력 2016-07-21 14: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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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원티드'에 출연 중인 지현우의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 연출 박용순)에서 차승인 역으로 출연 중인 지현우의 비하인드컷이 21일 공개돼 시선을 끈다. 비하인드컷 속 지현우는 열혈형사답게 결연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현우는 어떤 사건이든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듯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풍겨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지현우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현우는 더운 날씨에 힘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보다 큰 열정을 가지고 성실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하며 “힘들어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농담을 먼저 건네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현우가 형사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원티드’는 매주 수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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