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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구본승 "10년째 솔로, 요즘엔 몸매 본다"

입력 2016-07-25 17: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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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불타는 청춘' 구본승이 연애 상태를 솔직히 전했다.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청정 자연이 함께 한 제주도에서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새로운 친구로 합류한 'X세대 아이콘' 구본승은 연애 이야기를 고백했다.

이날 김국진은 구본승에게 마지막 연애를 물었고, 구본승은 당황하다가 "어쩌다보니 10년이 됐다"고 대답했다. 다른 멤버들이 놀라워하자 구본승은 "연애는 시간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것 같다"며 솔직한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최성국은 이상형을 질문했고, 구본승은 "요즘엔 몸매를 본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에 김국진은 "마네킹 같은 사람이 한 사람 있다"며 안혜지를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새 친구들이 오자마자 졸업(?) 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구본승의 ‘순수 싱글’ 고백 현장은 26일 오후 11시 10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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