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바벨250’ 미셸과 천린이 갈등했다. 25일 방송된 tvN '바벨250'에서는 미쉘과 천린이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젤리나가 만든 샐러드와 파스타를 먹으며 저녁 시간을 보냈다. 천린은 미쉘에게 샐러드를 중국어로 말해 주었다. 그러나 미쉘을 이해하지 못했고 “천린의 말은 너무 어려워요. 저는 이해시키려고 동작을 크게 하는데 천린은 동작을 작게 해서 이해하기가 어려워요”라고 토로했다.
또한 미쉘은 천린의 수건을 빌리는 데도 한참 걸렸다. 서로의 말을 이해하지 못해 수건을 빌리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겨우 천린의 수건을 빌릴 수 있었다. 또한 미쉘은 천린의 헤어드라이기 또한 빌려 20분간 사용해 천린을 당황시켰다.
미쉘은 또한 멤버들에게 천린을 리더로 선출하자고 제안했다. 천린은 리더를 자신으로 지목했지만 정작 투표에서 미쉘은 안젤리나를 리더로 지목했다. 세 번째 리더에는 안젤리나가 선정됐다.
미쉘은 “다들 천린이 리더가 되는 데에 의심을 표했다”라고 해명했고 천린은 “많은 감정이 든다”고 심경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