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가수 장우혁이 도심 속에서 아찔한 수영복 패션을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 집 옥상에 나만의 수영장을 만들어 여름 피서 즐기기에 나선 장우혁은 해먹부터 1인용 수영장까지 직접 설치하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해먹을 낮게 설치한 탓에 엉덩이가 거의 바닥에 닿는가 하면, 1인용 수영장에 바람을 넣기 위해 발펌프기로 30분 넘게 씨름하는 등 허당 매력을 드러냈다.
장우혁은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옥상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고, 맨 몸에 수영복 팬티만 입은 채 나 홀로 선탠을 하는 등 혼자만의 옥상 피서에 흡족해 했다. 하지만 이 모습을 본 전현무는 “청담동 바보 같다”라고 말해 장우혁을 당황케 했다.
‘혼자남들의 여름 나기’ 편. ‘허당 오빠’ 장우혁의 옥상 피서는 22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