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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음악중심' 굿바이 세븐틴, '아주 NICE'한 청량 소년들

입력 2016-07-23 16: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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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아이돌 그룹 세븐틴(에스쿱스·정한·호시·조슈아·준·민규·디에잇·원우·버논·디노·우지·도겸·승관)이 무더운 날씨를 잠시 잊게 해 줄 청량감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굿바이 무대를 꾸몄다.

2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세븐틴은 타이틀곡 '아주 NICE'로 유쾌한 무대를 꾸몄다. 세븐틴은 화이트·레드 컬러가 조화를 이룬 의상해 멜빵을 더하는 것으로 무대 의상을 연출했다. 이들은 무대 의상의 일부인 멜빵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타이틀곡 '아주 NICE'는 좋아하는 이성을 향한 남자의 마음을 'NICE'라는 단어로 표현한 곡으로 좋아하는 이성과 멋진 하루를 보내며 느끼는 설렘을 세븐틴만의 발랄한 매력으로 표현해냈다.

한편, 지난 4일 공개된 세븐틴의 'Love&Letter'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주 NICE'를 비롯해 'No fun', '힐링', 'Simple', '끝이 안보여', '엄지척', '예쁘다', '이놈의 인기', '유행가', 'Say yes', '떠내려가', '아낀다', '만.세', 'Shining Diamond', '사랑쪽지' 등 15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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