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생후 2개월 된 딸 루희 양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0일 엄마 아야네가 운영하는 루희 양의 소셜 계정에는 “#2개월 아기 그냥 사진에서 아기냄새 풀풀”이라는 글과 함께 루희 양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희 양이 할머니들의 품에 안겨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예쁜 루희 양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지훈, 아야네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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