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간아' 그동안 숨겨왔던 못생김 대방출…비투비 은광 '못 생긴 춤'의 1인자

입력 2016-07-27 18: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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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못 생긴 춤'에 도전한 아이돌 멤버들이 큰 웃음을 안겼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여자친구, 트와이스, 비투비, 갓세븐이 출연한 가운데 '1:27 코너'로 '비투비 은광이를 이겨라'라는 코너가 진행됐다. 이는 주간아이돌 최고의 명장면을 남긴 1인에게 나머지 27명이 도전해서 이기는 코너로, 비투비 은광의 '못생긴 춤'에 도전하는 시간이었다.

각 팀에서 한 명씩 출전한 가운데 트와이스 정연, 여자친구 유주, 갓세븐 유겸, 비투비 창섭이 대결을 펼쳤다. 먼저 비투비 은광의 시범 댄스가 펼쳐졌고, 은광은 "오늘 여성 분들이 너무 많다"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음악이 흘러 나오자 그는 안면 근육과 관절을 모두 활용하여 그만의 '못 생긴 춤'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그의 시범 댄스가 끝나자 김희철은 "나는 그렇게 절대 못할 것 같다. 오늘 우리에게 모든 걸 다 준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곧이어 본격적인 게임이 펼쳐졌고, 유주·정연·창섭·유겸은 열심히 게임에 임했다. 여자 아이돌 멤버들도 최선을 다해 '못 생긴 춤'을 선보인 가운데 비투비 은광은 여자친구 유주를 1위로 선정했다. 이에 유주는 '못 생긴 춤' 1등에 선정된 것에 좋아하다가도 곧 싫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은광과 유주의 '못 생긴 춤' 대결이 이어졌고, 유주는 텀블링까지 선보이며 의욕을 불태웠다. 하지만 은광은 이날 '못 생긴 춤'의 1인자로 선택되며 입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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