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은혜, 청각장애인 위한 선한 영향력 “희망의 소리 전해달라”

입력 2024-12-31 13:48:10
    • 복사완료!

사진=박은혜 채널
사진=박은혜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혜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배우 박은혜는 최근 “저는 청각장애인 재활을 돕는 사랑의 달팽이의 홍보대사로 몇 년째 있으며 따뜻함과 감사함을 느껴 왔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랑의 달팽이는 여러 어려움이 있는 청각 장애인들에게 수술비나 보청기를 지원하고 그 후 여러 재활을 돕는..청각장애인에게 소리를 선물하는 단체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은혜는 “국내에 등록된 청각장애인은 약 43만명으로 전국 장애인 중 2번째로 많습니다..”라며 “다행히도 대부분의 청각장애인은 인공와우 또는 보청기를 착용하면 소리를 들을 수 있지만 보청기 비용과 수술비도 고가이고..수술 후 소리듣기 재활 과정도 필요해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랑의 달팽이와 함께 소울 이어커프를 착용하고 청각장애인에게 희망의 소리를 전해 주세요”라며 “지금 후원인이 되어 주세요..”라고 독려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사랑의 달팽이의 소울 이어커프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박은혜의 모습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