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이처럼 사소한 것들’ 4만 돌파..‘아노라’보다 빠르다(공식)

입력 2025-01-02 16:04:40
    • 복사완료!

영화 ‘이처럼 사소한 것들’ 포스터
영화 ‘이처럼 사소한 것들’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처럼 사소한 것들’이 4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이처럼 사소한 것들’이 22일 만에 4만 관객을 돌파했다.

1만여 석의 좌석 수에도 불구하고 두 자릿수의 좌판율을 하루도 놓치지 않으며 이뤄낸 기적이다. 이는 최근 개봉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아노라’(23일),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룸 넥스트 도어’(39일)의 4만 돌파 속도보다 빠른 것이라 눈길을 끈다.

실관람객들의 평가로 이루어지는 CGV 골든에그지수는 95%를 유지 중이다.

‘오펜하이머’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킬리언 머피가 제작 및 주연을 맡고, ‘한 세대에 한 명씩만 나오는 작가’ 클레어 키건의 대표작이자 부커상 후보에 올랐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이처럼 사소한 것들’은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둔 어느 겨울, 가족들과 소박하게 살아가던 석탄 상인 빌 펄롱이 삶을 되돌아보며 내리는 어떤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