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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텐트밖은유럽’ 이주빈, 2.3kg 육박하는 맥주잔 들고 로망 만끽 “천국 같아”

입력 2025-01-03 0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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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주빈이 1리터 맥주를 맛봤다.

2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12회에서는 이주빈의 로망이 실현됐다.

“슈바인스학세를 먹고 싶다“는 열정으로 430년 전통 양조장으로 향한 텐밖즈는 남다른 식당의 규모에 감탄했다.

이주빈은 ”이런 곳에 와 보고 싶었다. 천국이다“며 기뻐했다. 사전 인터뷰를 통해 이주빈은 ”독일에 꼭 가보고 싶다. 로망이다“라 밝혔던 터.

”이만한 맥주“를 묘사하며 기대에 부푼 이주빈. 그는 ”1리터짜리를 마셔 보고 싶다“라 전했다.

모습을 드러낸 1리터 맥주는 역대급 양을 자랑했다. 2.3kg에 육박한다는 1리터 맥주를 맛본 이주빈은 만족의 박수를 쳤다. 이세영은 ”목구멍이 따갑다“는 의견을 전했다.

드디어 슈바인스학세를 영접한 4인은 식감에 감탄, 이세영은 박수를 치는 등 만족감을 드러냈다. 곽선영은 ”생각했던 맛과는 다르다. 예상과는 다르지만 맛있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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