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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성탄절에 교회 간 스님 “예수님 기쁘게 해드려야겠다는 소망”(특종세상)

입력 2025-01-02 21: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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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특종세상’ 캡처
MBN ‘특종세상’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스님이 20년간 성탄절에 교회를 찾았다.

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20년간 성탄절에 교회를 찾은 스님의 사연이 공개됐다.

스님이 김치 배달에 나섰다. 교회를 찾은 스님은 교회 목사에게 김치를 선물했다.

스님은 성탄절은 꽃이든 뭐든 내가 할 수 있는 걸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다. 내가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려야겠다는 소망이 있다“며 20년 정도 교회를 챙겨왔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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