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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하원미, 식탁 초토화 시킨 먹성 “월요일부터 다이어트..”

입력 2025-01-03 07: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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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채널 스토리
하원미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하원미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SSG 랜더스 보좌역 겸 육성총괄로 선임된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나 월요일부터 빡세게 다이어트 할 예정이니까..오늘 이 정도는 괜찮아 그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토화된 식탁이 담겨 있다. 술부터 큰 솥까지 깔끔하게 비워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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