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딸 가방? 비싼 거 안 사줘”

입력 2025-01-03 11: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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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사진=민선유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딸에게 적당한 가격의 가방을 사줬다고 했다.

3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 청취자는 조카에게 가방, 신발주머니를 사주려고 한다고 했다. 박명수는 “어린이 제품이라고 싼 게 아니다. 10만 원 이상은 나올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 딸에게도 비싼 가방을 사주진 않았다. 그냥 중고등학생들이 들고 다니는 가방을 사줬다. 비싼 게 필요하진 않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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