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명세빈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명세빈은 3일 “오늘 아침 온몸이 삐그덕거리지만 정신 차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새해맞이 첫 잠옷 개시”라며 “GD도 입었다는”이라고 덧붙이며 그룹 빅뱅 멤버 GD(지드래곤)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해맞이 첫 잠옷을 입고 샐러드 먹을 준비를 마친 명세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해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 넘치는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 관찰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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