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정성호가 아들바보 면모를 보였다.
3일 경맑음은 자신의 채널에 남편 정성호, 아들 하늘 군의 영상을 게재했다. 경맑음은 영상과 함께 “하늘이가 돌 전에 피부가 갑자기 뒤집어져서 100가지가 넘는 제품을 사다 모은 건, 다들 아실 거예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정경호는 아들과 함께 배를 타고 있는 듯하다. 정성호는 아들이 귀여운 듯 환하게 웃으며 장난치고 있다. 아들은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편 정성호는 2009년 9살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딸 정수아, 정수애, 아들 정수현, 정재범, 정하늘 등 오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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