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차은우가 오이바와의 대화에 지쳤다.
3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5화에서는 셋방살이 중인 미키 집에 오이바와 함께 방문하기로 했다.
영어가 능숙한 편인 차은우가 오이바 옆자리에 앉아 갔다. 차은우는 오이바와 스몰톡을 나누기 시작했다. 오이바가 한국에 방문했던 세 번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대화 초반에는 열심히 질문하고 대답을 하던 리액션 요정 차은우는 길어지는 대화에 점점 지친 듯한 표정을 지었다.
결국 다크서클이 짙어진 채로 차은우는 추임새 정도만으로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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