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연석이 과거를 후회했다.
3일 방송된 MBC ‘지금 거신 전화는’(연출 박상우, 위득규/극본 김지운)11회에서는 백사언(유연석 분)이 홍희주(채수빈 분)를 보고 후회하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이 밝아오자 홍희주는 백사언을 위한 아침 식사를 만들었다. 식사가 차려진 식탁을 본 백사언은 “어제 메시지 못 봤냐”며 “식사 챙길 필요 없다고 했을 텐데 차렸냐”고 했다.
이어 “퇴근 몇 시에 할지 모른다”며 “그러니 기다리지마라”고 했다. 그렇게 백사언은 돌아서 버렸고 속으로 백사언은 “내가 그때 니가 이 집에 있어 안심이 된다고 니가 내 아내가 되어서 다행이라고 간밤에 너 때문에 한숨도 못 잤다고 말했더라면 어땠을까”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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