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추상미와 유성주가 결국 죗값을 받았다.
4일 방송된 MBC ‘지금 거신 전화는’(연출 박상우, 위득규/극본 김지운)12회에서는 심규진(추상미 분)과 백의용(유성주 분)이 죗값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규진은 법정에서 죗값을 받게 됐다. 심규진은 결국 두 번이나 아들을 지키지 못했고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항소했다.
백의용의 경우 평생 백씨 가문에 충직했고 죄를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점,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을 침작해 징역 5년을 선고 받았다.
두 사람은 그렇게 죗값을 치르게 됐고 감옥에 갇히게 됐다. 백사언(유연석 분)이 사라진 채 연말이 다가왔고 홍희주(채수빈 분)는 홀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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