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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설강화’ 김미수 오늘(5일) 3주기..방영 중 안타깝게 떠난 별

입력 2025-01-0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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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미수/사진=풍경엔터테인먼트 제공
故 김미수/사진=풍경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故 김미수가 영면한 지 3년이 흘렀다.

故 김미수가 지난 2022년 1월 5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향년 31세.

당시 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 측은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됐다. 김미수 배우가 1월 5일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비보에 현재 유가족분들이 너무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이 고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루머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故 김미수는 드라마 ‘루왁인간’, ‘하이바이, 마마!’, ‘출사표’, ‘설강화 : snowdrop’, 영화 ‘메모리즈’ 등에 출연했다.

특히 ‘설강화 : snowdrop’이 방영되고 있었을 때 비보가 전해졌던 만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해당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정해인, 지수, 윤세아, 김혜윤 등이 고인을 기리기도 했다.

이처럼 故 김미수가 이른 나이에 하늘의 별이 된 만큼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먹먹함을 안겨주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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