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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냉부해’ 송중기, ‘보고타’ 회식서 MC활약 “내가 망가져야 재밌게 놀 거 같았다”

입력 2025-01-0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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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화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중기가 남다른 진행력을 보였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최고 스타 셰프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송중기는 영화 ‘보고타’ 현지 회식에 대해 “앞으로 그 회식을 이길 만한 건 없을 것 같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콜롬비아 현지 스태프들이 100여명 정도 계셨고 한국 스태프도 70명 정도 계셨다. 현장 분위기가 굉장히 침체되어 있을 때 마련한 회식이었다. 제가 MC를 보는 게 제가 일단 망가져 줘야 다들 재밌게 놀 것 같았다”라고 남다른 책임감을 보였다.

이어 현지 한국식당 하나를 빌려 회식을 가졌다며 “콜롬비아 스태프 중에 한 친구가 살사를 추는 거다. 형이 또 현지에서 살사 학원을 다니고 있었다”라며 춤배틀을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펼쳐지는 요리 대결로 제한시간 단 15분 동안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극한 대결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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