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주은이 절친인 안문숙, 오현경, 김윤지와 신년을 맞아 환구단에서 만났다.
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강주은이 절친인 안문숙, 오현경, 김윤지를 불러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은 절친으로 안문숙, 오현경, 김윤지를 불렀다. 네 사람은 먼저 환구단에서 만났다. 이곳은 하늘에 제사를 드린 곳으로 신년에 어울리는 의미 있는 장소라 했다.
특히 안문숙은 바이크 복장으로 왔는데 오현경은 안문숙 복장을 보며 “너무 신년 부터 터프한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안문숙은 “강주은과 친해진 계기가 헬멧이다”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바로 헬멧을 주고 받으며 친해졌다는 것이다.
안문숙은 헬멧 자랑을 하더니 “근데 너무 춥다”고 했고 강주은은 추운 안문숙을 위해 따뜻한 곳으로 빨리 들어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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