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아들 준범 군과 스키장으로 놀러 가 귀여운 인증샷을 남겨 화제다.
7일 방송인 겸 건축가 제이쓴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준버미 #겨울방학 덕분에 보드도 타고 맛난 것도 먹고 애기 #스키캠프 간다면 나도 무조건 따라와야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가 준범 군과 함께 하얀 눈이 내린 스키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귀여운 준범 군의 모습이 너무 깜찍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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